홍성흔(두산)과 김상태(LG)가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감독 추천선수로 출장한다.또 김기태(삼성)는 91년부터 9년 연속 올스타전에 나서며 홍현우(해태)도 92년부터 8년 내리 올스타전에서 뛰게 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팬투표로 뽑은 올스타 이외에 감독추천 선수로20명을 확정했다.감독추천 투수에는 주형광(롯데) 진필중(두산) 김용수(LG)임창용(삼성) 구대성(한화) 등이 선정됐고 김재현 유지현(이상 LG) 등 올스타 팬투표에서 아깝게 탈락한 선수들이 뽑혔다.
외국인 선수로는 펠릭스 호세(롯데)와 제이 데이비스(한화) 등 2명이 포함됐다.올스타전 양 리그 사령탑은 김재박(현대) 천보성(LG) 감독이 맡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팬투표로 뽑은 올스타 이외에 감독추천 선수로20명을 확정했다.감독추천 투수에는 주형광(롯데) 진필중(두산) 김용수(LG)임창용(삼성) 구대성(한화) 등이 선정됐고 김재현 유지현(이상 LG) 등 올스타 팬투표에서 아깝게 탈락한 선수들이 뽑혔다.
외국인 선수로는 펠릭스 호세(롯데)와 제이 데이비스(한화) 등 2명이 포함됐다.올스타전 양 리그 사령탑은 김재박(현대) 천보성(LG) 감독이 맡는다.
1999-07-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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