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보건당국은 지난 5월7일 접객업소 종사자에 대한 에이즈 항체검사를 실시한 결과 정읍시 모 접객업소에 종사하고 있는 정모양(26)이 에이즈 양성반응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정양은 지난해 11월부터 모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해왔으며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정양은 지난해 11월부터 모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해왔으며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
1999-07-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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