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20)이 미국 LPGA 2부 투어인 퓨처스투어 샐리스베리클래식에서 첫날공동 2위에 올랐다.
박지은은 25일 노스캐롤라이나의 샐리스베리골프장(파 71)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언더파 68타를 쳐 선두 멜린다 대니얼스를 1타차로 뒤쫓았다.
지난주 리마오픈에서 프로 첫 승을 따낸 박지은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노리게 됐다.
박지은은 25일 노스캐롤라이나의 샐리스베리골프장(파 71)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3언더파 68타를 쳐 선두 멜린다 대니얼스를 1타차로 뒤쫓았다.
지난주 리마오픈에서 프로 첫 승을 따낸 박지은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연속 우승을 노리게 됐다.
1999-06-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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