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태(울산 남구청)와 박회윤(청원군청)이 제17회 대통령기전국양궁대회에서 남녀 개인전 정상을 차지했다. 김청태는 24일 예천양궁장에서 열린 남자일반부 개인전 결승에서 국가대표 정재헌(대구 중구청)을 113-97로 가볍게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1999-06-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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