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장 등 총경급 경찰간부 4명이 경찰청 감찰조사에서 비리 혐의가 포착돼 사표를 제출하거나 직위해제됐다.
경찰청은 20일 김영호(金永浩)서울 은평경찰서장과 박배웅(朴培雄)경주경찰서장,이철주(李哲周)동해경찰서장 등 경찰서장 3명이 사표를 제출해 대기발령토록 했으며 이한규(李漢圭)부산경찰청 교통과장은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
경찰청은 20일 김영호(金永浩)서울 은평경찰서장과 박배웅(朴培雄)경주경찰서장,이철주(李哲周)동해경찰서장 등 경찰서장 3명이 사표를 제출해 대기발령토록 했으며 이한규(李漢圭)부산경찰청 교통과장은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조현석기자 hyun68@
1999-06-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