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현대자동차 코리아컵 국제축구대회에서 크로아티아의 벽을 넘지 못하고 3위에 그쳤다.
한국은 19일 잠실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교체투입된 노정윤이 후반 13분 선제골을 넣었으나 종료 직전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크로아티아와 1-1로 비겼다.이로써 한국은 3무승부(승점 3)로 크로아티아(1승2무·승점 5)와 멕시코(1승1무1패·승점 4)에 이어 3위를 차지,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한국은 19일 잠실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교체투입된 노정윤이 후반 13분 선제골을 넣었으나 종료 직전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크로아티아와 1-1로 비겼다.이로써 한국은 3무승부(승점 3)로 크로아티아(1승2무·승점 5)와 멕시코(1승1무1패·승점 4)에 이어 3위를 차지,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1999-06-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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