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鄭永燮)는 11일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먼저 인사합시다’라는 문구를 새긴 스티커(사진) 1,000개를 제작,배포에 나섰다.
구는 이 스티커를 관내 아파트 단지와 종업원 50인 이상 기업체에 보내는한편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오후2시 동서울터미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김용수기자
구는 이 스티커를 관내 아파트 단지와 종업원 50인 이상 기업체에 보내는한편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오후2시 동서울터미널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
김용수기자
1999-06-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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