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연(李康演)관세청 차장(59)이 용퇴키로했다.
이 차장은 69년 재무부 사무관으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뒤 외화자금과장을 거쳐 80년 이후 관세청에서 관세조사과장,주미관세관,평가협력국장,조사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관세행정전문가.
그러나 최근 서울고 8년 후배인 김호식(金昊植)청장이 부임해옴에 따라 사퇴를 결심했다.
노주석기자 joo@
이 차장은 69년 재무부 사무관으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뒤 외화자금과장을 거쳐 80년 이후 관세청에서 관세조사과장,주미관세관,평가협력국장,조사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관세행정전문가.
그러나 최근 서울고 8년 후배인 김호식(金昊植)청장이 부임해옴에 따라 사퇴를 결심했다.
노주석기자 joo@
1999-06-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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