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연(李康演)관세청 차장(59)이 용퇴키로했다.
이 차장은 69년 재무부 사무관으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뒤 외화자금과장을 거쳐 80년 이후 관세청에서 관세조사과장,주미관세관,평가협력국장,조사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관세행정전문가.
그러나 최근 서울고 8년 후배인 김호식(金昊植)청장이 부임해옴에 따라 사퇴를 결심했다.
노주석기자 joo@
이 차장은 69년 재무부 사무관으로 공직에 발을 들여놓은 뒤 외화자금과장을 거쳐 80년 이후 관세청에서 관세조사과장,주미관세관,평가협력국장,조사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관세행정전문가.
그러나 최근 서울고 8년 후배인 김호식(金昊植)청장이 부임해옴에 따라 사퇴를 결심했다.
노주석기자 joo@
1999-06-1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