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에 대한 페인트 투척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강서경찰서는 6일 이번 사건을 재미교포 박의정(朴義鼎·71·구속)씨의 단독범행으로 결론짓고 수사를 종결했다.경찰은 지난 달 4일 귀국한 박씨가국내에서 접촉한 인물과 휴대폰 통화내역을 조회한 결과,범행을 미리 알았거나 모의한사람은 없었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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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6-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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