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를 소재로 한 조각가 김성기의 첫번째 개인전.8일까지 서울 조형갤러리(02-736-4804).내면의 성찰을 중요시하는 작가의 사색적 조형세계가 20여점의 작품에 담겼다.유연하면서 역동적인 선과 안정감 있는 포즈가 정중동의힘을 느끼게 한다.인체의 형태를 다소 변형시켜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인 형상을 만들어냈다.
1999-06-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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