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H바이러스(일명 체르노빌 바이러스)의 변종이 26일 나타날 것으로 예고됨에 따라 관공서와 기업체,개인컴퓨터 사용자들을 긴장시켰지만 극소수 개인사용자들을 빼고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다.
‘하우리’와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 등 백신 개발업체에는 전날까지 바이러스백신 구입 및 설치에 대한 문의전화가 수백건 걸려왔으나 이날은 피해사례가 신고되지 않았다.
하우리의 홍상선(洪常銑·35) 영업마케팅부장은 “백신 설치 등 사용자들의 사전 준비로 피해가 거의 없었다”면서 “지속적으로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
‘하우리’와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 등 백신 개발업체에는 전날까지 바이러스백신 구입 및 설치에 대한 문의전화가 수백건 걸려왔으나 이날은 피해사례가 신고되지 않았다.
하우리의 홍상선(洪常銑·35) 영업마케팅부장은 “백신 설치 등 사용자들의 사전 준비로 피해가 거의 없었다”면서 “지속적으로 예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영중기자 jeunesse@
1999-05-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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