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서울과 수도권 등 전국에서 모두 3만2,943가구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현대건설과 한신공영,효성 등 한국주택협회 소속 24개 대형 건설업체는 6월 중 서울과 수도권의 1만4,341가구 등 모두 2만564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계획이다.5월보다 3,274가구,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만767가구 늘어난 물량이다.
동우건설과 성우종합건설 등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 소속 10개 중소형 건설업체도 이 기간에 서울·수도권 6,727가구를 포함,전국에서 모두 8,337가구를 공급한다.
박건승기자 ksp@
현대건설과 한신공영,효성 등 한국주택협회 소속 24개 대형 건설업체는 6월 중 서울과 수도권의 1만4,341가구 등 모두 2만564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계획이다.5월보다 3,274가구,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1만767가구 늘어난 물량이다.
동우건설과 성우종합건설 등 대한주택건설사업협회 소속 10개 중소형 건설업체도 이 기간에 서울·수도권 6,727가구를 포함,전국에서 모두 8,337가구를 공급한다.
박건승기자 ksp@
1999-05-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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