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춤연구회(회장 김운선)는 19일 오후 7시30분 호암아트홀에서 ‘99 류별로 본 우리춤’ 공연을 갖는다.원로 안무가 배명균을 사사한 김현숙의‘산조-배명균류’를 비롯,이순림(‘태평무-강선영류’) 김경란(‘살풀이춤-김수악류’) 한명옥(‘춤본Ⅱ-김매자류’) 김운선(‘입춤-김숙자류’) 김수현(‘승무-한영숙류’)등의 작품을 무대에 올린다.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의 ‘우리춤 3세대’들이 구성한 ‘우리춤 연구회’는 지난 96년 이후 ‘우리 춤의계승’을 내세우고 공연활동을 해오고 있다.
1999-05-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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