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의 ‘열정’이 4월 가요음반 판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한국영상음반협회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서울음반이 출시한 유승준의 앨범은 4월말까지 보름만에 46만6,204장이 팔렸다.전반적으로 3월에 비해 댄스음악의약진과 발라드의 퇴조가 두드러졌다.팝 순위에서는 편집음반 ‘파워 FM 파워 뮤직 Vol.2’가 11만3,784장으로 두달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1999-05-1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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