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직개편은 1차 조직개편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고 정부개혁에 대한 시대적인 요청에 부응하기위해 단행하게 됐다” 민간주도로 단행된 2차 정부조직 개편안을 발표한 김기재(金杞載)행정자치부 장관은 17일 조직개편의 배경을 이같이 설명한 뒤,“오는 20일 국무회의의결 등 조속한 시일내에 조직개편을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막판까지 논란이 있었던 곳은 어딘가.
외교통상부와 건설교통부다.외교부는 9개 재외공관을 폐쇄하려했으나 외교여건상 (감축에 따른)충격을 감당하기 어려워 5개 감축으로 정리됐다.
공무원 감축방법과 조직개편에 따른 사기진작 방안은.
차관급과 1급인사를 대폭하게 돼 산하단체에 자리를 마련해주거나 명예퇴직 등 인사요인을 만들겠다.중앙과 지방에 있는 국가직 공무원들간의 인사교류도 하도록하겠다.
대표적인 사기진작 방안을 얘기해 달라.
사실상 대대적인 금전적 보상은 어렵다.토요전일 근무제는 민원부서나 교육·시험·연구기관 위주로 하는 문제를 검토 중이다.
이번 개편안은 당초 진단팀 안에비해 많이 변화되지 않았나.
변화 폭이 거의 없다.다만 부처 사정에 따라 대상 감축조직을 조정하는 정도였다.
공보담당관을 폐지하게 된 배경은.
국정홍보처가 신설돼 종합적인 정부홍보를 맡게돼 각 부처별로 국장·과장을 따로 둘 명분이 없어졌다.
막판까지 논란이 있었던 곳은 어딘가.
외교통상부와 건설교통부다.외교부는 9개 재외공관을 폐쇄하려했으나 외교여건상 (감축에 따른)충격을 감당하기 어려워 5개 감축으로 정리됐다.
공무원 감축방법과 조직개편에 따른 사기진작 방안은.
차관급과 1급인사를 대폭하게 돼 산하단체에 자리를 마련해주거나 명예퇴직 등 인사요인을 만들겠다.중앙과 지방에 있는 국가직 공무원들간의 인사교류도 하도록하겠다.
대표적인 사기진작 방안을 얘기해 달라.
사실상 대대적인 금전적 보상은 어렵다.토요전일 근무제는 민원부서나 교육·시험·연구기관 위주로 하는 문제를 검토 중이다.
이번 개편안은 당초 진단팀 안에비해 많이 변화되지 않았나.
변화 폭이 거의 없다.다만 부처 사정에 따라 대상 감축조직을 조정하는 정도였다.
공보담당관을 폐지하게 된 배경은.
국정홍보처가 신설돼 종합적인 정부홍보를 맡게돼 각 부처별로 국장·과장을 따로 둘 명분이 없어졌다.
1999-05-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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