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여성특별위원회는 9일 서울지검 동부지청 朴忠根검사의 대한매일 여기자 추행 사건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이번 사건을 박검사가 술에취해 실수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여성단체와 연대해 끝까지 박검사에 대한 징계 요구를 관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1999-05-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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