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충북·강원은행과 현대종금 등 4개 금융기관을 합한 합병은행인 ‘조흥은행’이 오는 7월 19일 공식 출범한다.
조흥은행은 지난 3일 충북은행과 합병한데 이어 오는 10일 합병 이사회를열어 강원은행 및 현대종금과의 합병을 의결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이어 다음달 8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연 뒤 7월 19일 합병은행을정식 출범시킬 예정이다.강원은행의 최대 주주인 현대그룹의 합병은행 최종지분율은 3.4∼3.9% 수준에서 정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호기자
조흥은행은 지난 3일 충북은행과 합병한데 이어 오는 10일 합병 이사회를열어 강원은행 및 현대종금과의 합병을 의결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이어 다음달 8일 합병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를 연 뒤 7월 19일 합병은행을정식 출범시킬 예정이다.강원은행의 최대 주주인 현대그룹의 합병은행 최종지분율은 3.4∼3.9% 수준에서 정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호기자
1999-05-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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