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파출소에 상주하는 경찰관을 대폭 줄여 ‘생활안전 센터’로서의 기능만 맡기고 나머지 인원은 경찰서 방범 및 순찰인력으로 편입돼 24시간 범죄단속 활동에 투입된다.
경찰청은 28일 최고 25∼30명에 이르는 파출소 상주 경찰관 수를 3∼6명으로 줄여 길안내,사건 사고 접수 등 봉사활동 위주의 업무만 처리토록 하고나머지 파출소 인력을 경찰서 방범인력으로 통합,2∼3교대제로 관할구역을 24시간 순찰하면서 방범활동을 펴도록 하는 내용의 ‘파출소 운영개혁방안’을 마련,추진키로 했다.
이지운기자 jj@
경찰청은 28일 최고 25∼30명에 이르는 파출소 상주 경찰관 수를 3∼6명으로 줄여 길안내,사건 사고 접수 등 봉사활동 위주의 업무만 처리토록 하고나머지 파출소 인력을 경찰서 방범인력으로 통합,2∼3교대제로 관할구역을 24시간 순찰하면서 방범활동을 펴도록 하는 내용의 ‘파출소 운영개혁방안’을 마련,추진키로 했다.
이지운기자 jj@
1999-04-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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