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20일 대한항공 화물기의 상하이(上海)공항 추락사고와 관련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질책을 계기로 항공운송 안전종합대책을 전면 재검토,강도높은 대처방안을 서둘러 마련키로 했다.
건교부는 우선 학계와 연구기관,공무원 등 15명이 참여하는‘특별실무기획단’(단장 咸大榮 국제항공 협력관)을 21일 공식 출범시켜 항공안전대책을원점에서 재검토할 방침이다.
건교부는 우선 학계와 연구기관,공무원 등 15명이 참여하는‘특별실무기획단’(단장 咸大榮 국제항공 협력관)을 21일 공식 출범시켜 항공안전대책을원점에서 재검토할 방침이다.
1999-04-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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