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나래는 18일 공석중인 감독에 최종규 한국농구연맹(KBL) 심판위원장(53)을 영입하고 전창진씨(삼성코치)를 코치에 임명했다.연봉은 최감독이1억3,000만원,전코치가 8,0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모두 2년.
1999-04-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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