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 맥케인 상원의원“美 지상군 파병안 의회제출”

공화 맥케인 상원의원“美 지상군 파병안 의회제출”

입력 1999-04-12 00:00
수정 1999-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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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최철호특파원 나토의 공습만으로 유고 분쟁에 대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는 점증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미국의 한상원의원은 10일 미국 지상군의 유고연방 파견 지지 결의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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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대통령출마 지명전에 나서고 있는 존 맥케인 상원의원은 다음주중미 지상군의 유고 파견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의회에 제출하겠다고 말했다.맥케인 의원은 지상군 파견에 대해 의회내 분위기를 가늠할 수는 없으나 의회가 통상 반응을 보이는 여론이 파견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1999-04-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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