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9회 술탄아즐란샤컵 국제남자하키대회에서 2패후 2연승,단독 3위로 올라섰다.
한국은 7일 저녁(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국립하키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예선 풀리그 4차전에서 강건욱(성남시청)이 2골을 성공시키는 등 줄곧 리드를 잡아 뉴질랜드를 5-1로 꺾었다고 알려왔다.
이로써 한국은 2승2패를 마크,이날 독일을 2-1로 꺾은 캐나다와 동률이 됐으나 골득실차에서 앞서 3위가 됐다.
한국은 8일 저녁 말레이시아(4패)와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7일 저녁(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 국립하키경기장에서 계속된 대회 예선 풀리그 4차전에서 강건욱(성남시청)이 2골을 성공시키는 등 줄곧 리드를 잡아 뉴질랜드를 5-1로 꺾었다고 알려왔다.
이로써 한국은 2승2패를 마크,이날 독일을 2-1로 꺾은 캐나다와 동률이 됐으나 골득실차에서 앞서 3위가 됐다.
한국은 8일 저녁 말레이시아(4패)와 예선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1999-04-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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