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씨그램이 서울 서초동에 문을 연 ‘씨그램 스쿨’이 문전성시를 이루고있다.창업 및 취업희망자,현업 종사자를 막론하고 있다.이곳에선 6주간 일정으로 조주사(調酒士·칵테일 바텐더) 전문과정을 무료로 가르치고 있다.주부와 학생의 발길도 부쩍 늘고있다.
강습은 칵테일 기초이론에서부터 모든 종류의 칵테일 만드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교육 및 실습이 이뤄진다. 89년 5월 개설이후 지금까지 1만5,000명의조주사를 배출했다.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칵테일 사관학교인 셈이다.이 조주사 과정은 6주,취미교실 과정은 3일로 정원은 각각 80명.매월초 선착순으로뽑는 취미교실은 하루 2시간씩 한다.조주사는 60시간의 프로그램을 마쳐야하며,수료후에는 취업도 알선해 준다.이 스쿨 취업담당 金京希씨(26·여)는“IMF이후 수강 희망자들이 몰려 3대 1의 경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02)588-1655.
강습은 칵테일 기초이론에서부터 모든 종류의 칵테일 만드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교육 및 실습이 이뤄진다. 89년 5월 개설이후 지금까지 1만5,000명의조주사를 배출했다.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칵테일 사관학교인 셈이다.이 조주사 과정은 6주,취미교실 과정은 3일로 정원은 각각 80명.매월초 선착순으로뽑는 취미교실은 하루 2시간씩 한다.조주사는 60시간의 프로그램을 마쳐야하며,수료후에는 취업도 알선해 준다.이 스쿨 취업담당 金京希씨(26·여)는“IMF이후 수강 희망자들이 몰려 3대 1의 경쟁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문의 (02)588-1655.
1999-03-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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