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정보화 분야 벤처기업인 ㈜복스텍은 24일 삼보컴퓨터 계열사인 ㈜삼보서비스와 자사가 납품하는 금융기관 수납장표 정보화시스템 및 전자문서관리 시스템의 애프터서비스를 받기로 계약했다.복스텍 朴永旭사장과 삼보서비스李孝烈상무가 서명을 한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1999-03-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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