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무료 교환 ‘은행’ 운영

군산시, 무료 교환 ‘은행’ 운영

입력 1999-03-24 00:00
수정 1999-03-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아이들의 관심이 떨어진 장난감이 있으면 가지고 나오세요.새 것으로 바꿔드립니다” 전북 군산시(시장 金吉俊)는 아이들의 장난감을 교환해주는 ‘장난감 은행’을 문화동 여성자원봉사센터(옛 시장관사)에 개설,26일부터 운영한다.

장난감 은행에는 시민과 공무원들이 올들어 수집한 인형과 로봇,미니카 등다양한 장난감과 도서류 등이 비치돼 시민들이 갖고 나온 장난감과 즉석에서 무료로 교환해 준다.

수집된 장난감은 자원 봉사자 300여명의 손을 거치면서 세탁과 정비작업이말끔하게 이뤄져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문의 (0654)450-6593

1999-03-2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