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스프㈜는 21일 프레드 바움가르트너 회장 후임에 柳鍾烈 현 기아자동차 법정관리인 겸 회장을 내정했다.柳회장 내정자는 오는 7월 1일 취임한다.
바움가르트너 회장은 바스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 사장으로 승진,독일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바움가르트너 회장은 바스프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부 사장으로 승진,독일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1999-03-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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