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명이 구조조정 대상 생명보험사 중 가장 먼저 미국의 뉴욕생명에 팔릴 것으로 보인다.
李鍾九 금융감독위원회 제1심의관은 7일 “뉴욕생명은 구조조정 대상 생보사 중 우선 매각대상인 국민생명의 인수를 강력 희망하고 있는 데다,제시하고 있는 조건도 좋아 더 나은 조건을 내놓는 원매자가 없는 한 뉴욕생명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금감위는 오는 10일까지 뉴욕생명을 포함한 국·내외 업체들로부터 경쟁입찰 방식으로 국민생명 인수신청을 받는다.
李鍾九 금융감독위원회 제1심의관은 7일 “뉴욕생명은 구조조정 대상 생보사 중 우선 매각대상인 국민생명의 인수를 강력 희망하고 있는 데다,제시하고 있는 조건도 좋아 더 나은 조건을 내놓는 원매자가 없는 한 뉴욕생명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금감위는 오는 10일까지 뉴욕생명을 포함한 국·내외 업체들로부터 경쟁입찰 방식으로 국민생명 인수신청을 받는다.
1999-03-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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