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 여파로 내국인들이 해외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금액이 크게 줄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신용카드와 직불카드의 해외사용 금액은 5억7,200만달러로 97년(14억4,100만달러)에 비해 60.3%(8억6,900만달러)가 줄었다.
지난해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한 사람은 135만5,000명으로 97년(302만명)에 비해 55.1%가 줄었다.1인당 평균 사용금액은 97년 477달러에서 98년에는422억달러로 55달러가 감소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신용카드와 직불카드의 해외사용 금액은 5억7,200만달러로 97년(14억4,100만달러)에 비해 60.3%(8억6,900만달러)가 줄었다.
지난해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한 사람은 135만5,000명으로 97년(302만명)에 비해 55.1%가 줄었다.1인당 평균 사용금액은 97년 477달러에서 98년에는422억달러로 55달러가 감소했다.
1999-03-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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