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도 경주의 문화유적을 4월부터 마차를 타고 유람할 수 있게 된다.
경주시는 2일 관광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유적지를 순회하는 관광마차를 운영하기로 했다.시는 관광마차 운행 사업을 민간에 위탁할 계획이다.이달중 운영희망자를 물색,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순회코스는 천마총을 출발,첨성대와 계림숲,향교를 거쳐 반월성에 이르는 4㎞ 구간.
관광마차는 신라시대 분위기를 한껏 풍길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관광객들이 화랑,원화,장군복 등 옛 신라인의 의상을 입을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마차를 이끄는 마부는 운행중 각 유적지에 얽힌 전설이나 설화, 역사적 사실 등을 관광객들에게 자세히 설명해 주게 된다. 마차는 2인승과 6인승 2종류.요금은 2인승은 1인당 6,000원,6인승은 4,000원을 받을 예정이다.
경주시는 2일 관광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유적지를 순회하는 관광마차를 운영하기로 했다.시는 관광마차 운행 사업을 민간에 위탁할 계획이다.이달중 운영희망자를 물색,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순회코스는 천마총을 출발,첨성대와 계림숲,향교를 거쳐 반월성에 이르는 4㎞ 구간.
관광마차는 신라시대 분위기를 한껏 풍길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관광객들이 화랑,원화,장군복 등 옛 신라인의 의상을 입을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마차를 이끄는 마부는 운행중 각 유적지에 얽힌 전설이나 설화, 역사적 사실 등을 관광객들에게 자세히 설명해 주게 된다. 마차는 2인승과 6인승 2종류.요금은 2인승은 1인당 6,000원,6인승은 4,000원을 받을 예정이다.
1999-03-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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