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鄭永燮) 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2일 구청 신관 4층에 종합상담실 문을 연다.
종합상담실은 변호사 목사 교사 전문상담원 등 35명의 상담 자원봉사자가근무하게 되며 전화와 방문을 통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생활과 관련된모든 상담을 벌인다.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후 시간에는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운영된다.문의 450-1541.
金龍秀
종합상담실은 변호사 목사 교사 전문상담원 등 35명의 상담 자원봉사자가근무하게 되며 전화와 방문을 통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상 생활과 관련된모든 상담을 벌인다.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후 시간에는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운영된다.문의 450-1541.
金龍秀
1999-02-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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