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직대 黃致秀)는 11일 회사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임시대의원 대회를 갖고 쟁의발생을 결의했다. 노조는 “회사가 추진중인 시트사업부 매각 등 구조조정 움직임에 반대하고총력투쟁에 나서기 위해 이달 말 시한부 파업일정에 앞서 대의원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1999-02-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