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0일 지난 72년 제정된 교육용 한자 1,800자의 일부가 현실 생활과 괴리가 있다는 문화관광부의 지적에 따라 이들 한자의 상용 여부에 대한실태조사에 착수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문화관광부 국어연구소의 연구보고서를 조만간 입수해우선 검토한 뒤 이들 한자의 실태조사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9-02-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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