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5일 안전관리가 불량한 아파트·빌딩 등 대형건설 현장 38개소의현장소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35개 시공업체에 벌금형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장소장이 입건된 건설현장은 현대건설의 부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신축공사,삼성중공업의 분당터미널 신축공사현장 등이다.金名承 mskim@
1999-02-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4/SSC_20260924103140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