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5일 안전관리가 불량한 아파트·빌딩 등 대형건설 현장 38개소의현장소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35개 시공업체에 벌금형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장소장이 입건된 건설현장은 현대건설의 부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 신축공사,삼성중공업의 분당터미널 신축공사현장 등이다.金名承 mskim@
1999-02-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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