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YS대선자금·임시국회 소집 공방

여·야, YS대선자금·임시국회 소집 공방

입력 1999-02-06 00:00
수정 1999-02-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치정국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야는 5일 ‘YS 대선자금’과 임시국회소집 등을 둘러싸고 공방을 벌였다.국민회의는 “한나라당이 장외집회를 계속하면서 임시국회를 소집한 것은 ‘국세청 불법모금 사건’에 연루된 徐相穆의원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徐의원의 체포동의안을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키로 하는 한편,장외집회 중지와 여야 총재회담 수용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은 李會昌총재 주재로 주요당직자회의를 열어 대선자금문제에 당이 직접 개입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판단 아래,鄭泰守 전 한보그룹 총회장의 발언이 “여권의 공작”에 따른 것임을 부각시키는 데 주력키로했다.

1999-02-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