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러시아 국가대표 출신의 골키퍼코치 보리스 라진스키씨를 영입했다.계약기간은 3개월이며 월급여는 5,000달러(한화 560만원).라진스키는 52년부터 20여년간 러시아의 클럽과 대표팀에서 활약,전설적인 골키퍼 야신에 버금가는 명성을 날렸다.
1999-02-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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