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25일 올해 대학(원)생 학자금 융자 규모를 지난해에 비해 125억원(19%) 늘어난 780억원으로 확정했다.융자 이율은 지난해보다 1%포인트 내린 연 10.5%로 이 가운데 5.75%는 학생측이 부담하고 나머지 4.75%는 정부가 국고로 지원한다.朱炳喆
1999-0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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