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생명 먼저 웃었다…핸드볼큰잔치 여잡부 결승1차전

제일생명 먼저 웃었다…핸드볼큰잔치 여잡부 결승1차전

입력 1999-01-15 00:00
수정 1999-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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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생명이 먼저 웃었다.제일생명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98∼99아디다스코리아컵 핸드볼큰잔치 여자부 결승 1차전에서 골키퍼 송미영이 골문을 촘촘해 지키고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제일화재를 30-18로 제압,귀중한 첫 승을 챙겼다. 최종 2차전은 1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동률(1승1패)을 이뤘을 경우 골득실차로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제일생명 이상은은 이날 10골을 터뜨리며 개인통산 500골(506골)을 돌파,이호연(전 대구시청)이 세운 여자 개인통산 최다골(512골) 경신을 눈앞에 뒀다.

1999-01-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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