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12일 제2회 ‘젊은 과학자상’ 수상자로 姜錫眞(38·서울대수학과),安敬源(39·한국과학기술원 물리학과),趙敏行(34·고려대 화학과)교수,趙潤濟박사(39·한국과학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등 4명을 선정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주관하는 이 상은 연구개발 실적이 뛰어난 만 40세미만의 유능한 과학자를 발굴,포상하는 제도다.수상자에게는 매년 3,000만원씩 5년간 연구비를 지급한다.시상식은 다음달 초.
1999-01-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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