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가 IMF체제 이후 급증하는 실직자들을 위해 공인중개사 무료강좌를 열었다.
구는 오는 4월25일 실시되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비,고시 전문학원의 강사를 초빙해 구민회관에서 4일 첫 강의를 실시했다.구는 이 강의를 오는 3월5일까지 2개월간 매주 5일간씩 실시할 방침이다.
이날 현재까지 280여명의 주민들이 수강 신청을 했다.구는 구민회관 수용인원이 500여명인 점을 감안,앞으로도 200여명을 더 받을 계획이다.
주민 金모씨(38·광산구 우산동)는 “구청의 무료강좌 개설로 2개월 코스학원 수강료 24만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며 반겼다.
구는 오는 4월25일 실시되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비,고시 전문학원의 강사를 초빙해 구민회관에서 4일 첫 강의를 실시했다.구는 이 강의를 오는 3월5일까지 2개월간 매주 5일간씩 실시할 방침이다.
이날 현재까지 280여명의 주민들이 수강 신청을 했다.구는 구민회관 수용인원이 500여명인 점을 감안,앞으로도 200여명을 더 받을 계획이다.
주민 金모씨(38·광산구 우산동)는 “구청의 무료강좌 개설로 2개월 코스학원 수강료 24만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며 반겼다.
1999-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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