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4일 돼지풀(사진)과 단풍잎돼지풀 등 꽃가루가 알레르기를 일으키고 다른 식물의 생장을 가로막는 식물 2종을 생태계에 위해를 끼치는 외래식물로 지정했다.
환경부는 서식지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뉴트리아(설치류) 진주담치(조개류) 주걱따개비(〃) 등도 분포현황 및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조사한뒤 위해 동물 지정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지난해 2월 황소개구리와 블루길 큰입베스 등 외래 어류 2종을 위해 동물로 지정한 바 있다.
환경부는 서식지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뉴트리아(설치류) 진주담치(조개류) 주걱따개비(〃) 등도 분포현황 및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조사한뒤 위해 동물 지정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지난해 2월 황소개구리와 블루길 큰입베스 등 외래 어류 2종을 위해 동물로 지정한 바 있다.
1999-0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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