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은행 등 채권단은 23일 성창기업(주)에 대해 차입금 1,200억원의 원금상환을 2002년 9월말까지,이자지급은 2000년 9월말까지 유예하는 등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방안을 확정했다. 2001년 9월말까지 부동산 매각 등으로 2금융권 등의 차입금 800억원을 상환하는 등의 자구노력을 전제로 신규운영자금 37억원과 신용장 개설 자금 500만달러도 함께 지원한다.<朴恩鎬 unopark@daehanmaeil.com>
1998-12-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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