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포함 인구 60만명 수용/올 지정물량보다 51.8% 늘어
내년에 1,200만평의 택지가 공급되고 인구 6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700만평의 택지개발예정지구가 신규 지정된다.
건설교통부는 21일 내년 중 주택·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공부문 15만가구,민간부문 25만가구 등 모두 40만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1,200만평의 택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교부는 또 수도권 350만평,지방 350만평 등 모두 700만평 규모의 택지개발예정지구를 새로 지정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 실제 지정된 물량보다 51.8% 가량 늘어난 것이지만 올해 목표치 830만평 보다는 16% 감소한 것이라고 건교부는 말했다.<朴性泰 sungt@daehanmaeil.com>
내년에 1,200만평의 택지가 공급되고 인구 6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700만평의 택지개발예정지구가 신규 지정된다.
건설교통부는 21일 내년 중 주택·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공공부문 15만가구,민간부문 25만가구 등 모두 40만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1,200만평의 택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교부는 또 수도권 350만평,지방 350만평 등 모두 700만평 규모의 택지개발예정지구를 새로 지정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 실제 지정된 물량보다 51.8% 가량 늘어난 것이지만 올해 목표치 830만평 보다는 16% 감소한 것이라고 건교부는 말했다.<朴性泰 sungt@daehanmaeil.com>
1998-12-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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