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주)연합뉴스로 이름이 바뀌는 국내 유일의 종합통신사인 (주)연합통신(대표이사 金鍾澈)과 북한보도 전문통신사인 사단법인 내외통신(이사장 金光原)이 18일자로 통합했다. 연합통신과 내외통신은 18일 연합통신 7층 회의실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양사의 통합을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연합통신은 일단 내외통신의 전체직원 41명을 2년간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등 내외통신의 인원과 장비·관련자료를 인수,세부적인 기능이관을 오는 31일까지 완료키로 했다.<金聖昊 kimus@daehanmaeil.com>
이에 따라 연합통신은 일단 내외통신의 전체직원 41명을 2년간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등 내외통신의 인원과 장비·관련자료를 인수,세부적인 기능이관을 오는 31일까지 완료키로 했다.<金聖昊 kimus@daehanmaeil.com>
1998-1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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