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李浩鎭 대변인은 17일 미국의 이라크 미사일 공격과 관련,성명을 내고 “대한민국 정부는 미국 정부가 군사적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게 된 상황을 이해하고,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李대변인은 “정부는 또 미국의 군사공격이 이라크의 군사목표에 국한돼 민간의 피해를 최소화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이라크 사태와 관련,외교통상부를 중심으로 긴급 대책반을 구성,현지 교민 안전대책 수립을 포함한 다각적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具本永 kby7@daehanmaeil.com>
정부는 이라크 사태와 관련,외교통상부를 중심으로 긴급 대책반을 구성,현지 교민 안전대책 수립을 포함한 다각적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具本永 kby7@daehanmaeil.com>
1998-12-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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