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그라 제조회사 TV광고/돌 前 상원의원 출연 내년 방영

비아그라 제조회사 TV광고/돌 前 상원의원 출연 내년 방영

입력 1998-12-14 00:00
수정 1998-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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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AP 연합】 보브 돌 미국의 전 상원의원(75)이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 제조회사파이저사의 TV광고에 등장한다.

돌 전 의원이 출연하는 광고는 발기 불능과 남성의 건강 전반에 대해 교육하지만 비아그라라는 약 이름 자체는 거론하지 않는 내용으로 내년 초부터 방영된다.

돌 전 의원의 광고는 파이저사가 비아그라와 관련해 처음 사용하는 TV 광고로 파이저측은 비아그라를 직접 지칭하는 광고도 검토하고 있다.

지난 5월 비아그라를 직접 시험해본 적이 있는 돌 전 의원은 광고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이 캠페인은 남성들이 토론하기 꺼리는 건강 문제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도와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8-12-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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