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주식이 오는 28일 이전에 증시에 직상장될 전망이다. 陳稔 기획예산위원장은 10일 “한국통신 주식을 직상장하는 데 전제조건인 경영혁신 작업이 당국이 요구하는 수준에 근접해 있다”면서 “구조조정 노력 등 상장에 필요한 적격여부와 직상장 여부를 내주 중에 매듭지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李계철 사장 등 전 임원이 사표를 제출하고 올해 인력을 목표보다 213% 감축한 것을 비롯 단체협약을 개선하는 등 자구노력을 단행,정보통신부가 요구하는 직상장 요건을 갖춘 상태다.
따라서 현재 장외에서 주당 2만8,000원선에 거래 중인 한통 주식 2억8,731만주가 빠르면 증시 납회 이전에 상장될 가능성이 커졌다.<朴先和 pshnoq@daehanmaeil.com>
한국통신은 李계철 사장 등 전 임원이 사표를 제출하고 올해 인력을 목표보다 213% 감축한 것을 비롯 단체협약을 개선하는 등 자구노력을 단행,정보통신부가 요구하는 직상장 요건을 갖춘 상태다.
따라서 현재 장외에서 주당 2만8,000원선에 거래 중인 한통 주식 2억8,731만주가 빠르면 증시 납회 이전에 상장될 가능성이 커졌다.<朴先和 pshnoq@daehanmaeil.com>
1998-12-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