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鄭周永 명예회장이 오는 15일 2박3일 일정으로 판문점을 통해 북한을 방문한다. 현대는 8일 통일부에 방북 승인을 신청했다. 鄭명예회장의 방북은 올 들어 지난 6월과 10월에 이어 세번째이다.<魯柱碩 joo@daehanmaeil.com>
1998-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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