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淳瑛 외교통상부장관은 7일 낮 전날 방한한 윌리엄 페리 대북정책조정관과 오찬을 겸한 면담을 갖고 대북정책에 대해 협의한다.
洪장관은 페리조정관에게 북한 금창리 지하시설의 완전한 성격규명이 이뤄지기까지 한·미 양국정부는 이 문제를 신중히 다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리조정관은 방한기간중 李鍾贊 안기부장 등 외교안보팀과도 만나 대북정책에 대한 협의를 갖는다.<秋承鎬 chu@daehanmaeil.com>
洪장관은 페리조정관에게 북한 금창리 지하시설의 완전한 성격규명이 이뤄지기까지 한·미 양국정부는 이 문제를 신중히 다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페리조정관은 방한기간중 李鍾贊 안기부장 등 외교안보팀과도 만나 대북정책에 대한 협의를 갖는다.<秋承鎬 chu@daehanmaeil.com>
1998-1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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