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5대 재벌의 구조조정을 매듭짓기 위한 정·재계, 금융계간담회를 오는 7일 청와대에서 오찬간담회 형식으로 갖기로 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기업구조조정에 관한 ‘최종 담판’ 성격을 띨 이날 간담회에는 金 대통령과 朴泰俊 자민련총재, 李揆成 재경부장관, 李憲宰 금융감독위원장, 康奉均 청와대경제수석과 金宇中 전경련회장 등 5대 그룹 총수, 채권은행단 등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梁承賢>
기업구조조정에 관한 ‘최종 담판’ 성격을 띨 이날 간담회에는 金 대통령과 朴泰俊 자민련총재, 李揆成 재경부장관, 李憲宰 금융감독위원장, 康奉均 청와대경제수석과 金宇中 전경련회장 등 5대 그룹 총수, 채권은행단 등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梁承賢>
1998-12-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