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鍾泌 국무총리는 1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金大中 대통령에게 주례보고를 하면서 방일 중 아시아통화기금(AMF) 설치 필요성 등의 발언을 한 데 대해 간략하게 해명했다.
金총리는 이 자리에서 AMF발언과 관련,“개인적으로 일본 총리에게 말한 것이며,명예박사학위를 받는 데서 제안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金총리의 해명에 대해 金대통령은 “총리가 개인적으로 말한 것을 가지고 왜 그런지 모르겠다)며 수긍했다고 총리실측은 밝혔다.<秋承鎬 chu@daehanmaeil.com>
金총리는 이 자리에서 AMF발언과 관련,“개인적으로 일본 총리에게 말한 것이며,명예박사학위를 받는 데서 제안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金총리의 해명에 대해 金대통령은 “총리가 개인적으로 말한 것을 가지고 왜 그런지 모르겠다)며 수긍했다고 총리실측은 밝혔다.<秋承鎬 chu@daehanmaeil.com>
1998-12-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